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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제시한 여름철 타이어 안전관리 5계명.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09-08-12

조회수11,363

◆ 1. 타이어 마모 한계표시선 지키자 = 타이어 옆면인 사이드월 6군데에 있는 삼각형 표시(△)는 타이어의 마모 정도를 나타낸다. 승용차용 타이어 의 마모한계는 1.6㎜. 이를 위반하면서 달리는 차는 적발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마모한계선 을 넘은 타이어는 시속 100㎞로 달릴 때 일반 타이어보다 제동거리가 30~40m나 길다. ◆ 2.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자 =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회전저항이 커지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 열이 발생하고 코드나 고무 가 약화돼 타이어의 각 부위가 분리되거나 상처가 생길 수 있다. 공기압이 과다해도 타이어가 파열될 수 있 다. ◆ 3. 타이어 위치를 바꿔 주자 = 차는 앞쪽에 엔진을 탑재하고 운전석도 갖추고 있어 힘을 앞쪽에 많이 받는다. 결국 앞타이어가 더 빨리 닳 는다. 5000~1만㎞ 정도 주행한 후에는 앞타이어와 뒤타이어 위치를 바꿔 보자. ◆ 4. 운전시 두 시간에 한 번씩 쉬자 = 타이어는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하면 과도한 열을 받아 손상되기 쉽다. 휴가차 고속도로 주행으로 장거리 운 전을 할 때에는 두 시간에 한 번씩 휴식을 취하자. 10분 휴식은 타이어 내부 온도 20도를 낮춰 준다. ◆ 5. 한 달에 한 번은 타이어 점검 = 공기압이나 여러 가지 타이어 점검은 대부분 가까운 타이어 판매대리점이나 자동차정비소에서 무상으로 받 을 수 있다. 이때 스페어타이어 점검도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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