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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점검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09-08-12

조회수9,304

배터리는 주행중에 알터네이터로부터 충전된다. 배터리 전해액 중의 수분은 장기간 사용함에 따라 증발하기도 하고 충·방전 중의 전기의 분해에 의해 소량씩 감소하므로 점검·정비 주기표에 따라 액량을 점검 한다. 전해액이 배터리 케이스 측변의 UPPER와 LOWER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고 부족시 증류수를 보충한다. 배터리 터미널 청소 터미널부가 오염 또는 부식되어 있을 때에는 걸레로 깨끗이 닦아낸다. 터미널부에 흰 가루가 있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을 부어 닦아 주면 잘 제거 된다. 이 흰 가루는 황산화납이라고 하는 것으로서, 주행 중에 누출된 배터리 내의 황산이 열에 의해 숙어져 생긴 것이다. 이것이 있으면 , 전기의 흐름이 불량해지고, 심한 경우는 터미널이 삭아 떨어져버리는 수도 있다. 터미널부의 부식이 심하다면 탈거하여 와이어 브러시, 샌드페이퍼로 닦아준다. 배터리 단자를 탈거할 때는 배터리단자의 조임 너트를 스패너로 충분히 풀고 나서, 단자를 똑바로 당겨 올린다. 비스듬히 당기면 단자를 깎아먹어 접촉 불량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배터리 단자를 탈거할 때는 측 단자(접지측 단자) 를 먼저 탈거하여야 한다. 또한, 연결할 경우에는 -측 단자를 나중에 연결 하여야 한다. 배터리 단자는 윤을 낸다. 배터리 단자의 내측은 一자 드라이버의 날 등으로 가볍게 깎아 (한꺼풀 벗김) 주듯이 하여 윤을 낸다. 청소가 끝나면 배터리를 연결한다. 청소가 끝나면 배터리 단자를 터미널부에 연결하고, 스패너로 조임너트를 돌려 고정한다. 터미널부가 헐거우면 전기가 잘 흐르지 못하므로, 헐거움이 생기지 않도록 확실히 체결하여야 한다. 그리고 연결할 경우 위에 설명한 것과 같이 -단자를 나중에 연결한다. 청소 및 연결이 끝난 후에는 보호제를 발라준다. 청소 및 연결이 끝난 후에는, 터미널부에 그리스 등을 얇게 발라 보호하여 주면 산화 및 부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 자동변속기의 오일 교환 주기는 약 40,000km로 주기적인 교환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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